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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별 피해와 운영상태 구분
세 동의 피해범위와 사용여부를 나눠 작업순서를 정했습니다.

영업 중 공간과 임차 종료 공간이 섞인 세 개 동에서 인력과 공정순서를 조정해 동시 복구한 사례입니다.

여러 동에 걸쳐 피해가 발생한 공장 내부
세 개 동이 동시에 피해를 입었고, 영업 중 공간과 임차가 끝난 공간이 함께 존재했습니다.


한 동씩 순서대로 처리하기보다 영업영향을 줄이면서 세 동을 빠르게 마감할 인력과 공정 배치가 필요했습니다.
영업 중 공간과 비어 있는 공간의 구분
각 동의 지붕·내부 피해범위
동시 투입할 인원과 장비의 작업동선
세 개 동의 공정순서와 마감시점
여러 인원을 투입하고 각 동의 공정순서를 조정해 지붕과 내부 복구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세 동의 피해범위와 사용여부를 나눠 작업순서를 정했습니다.

각 동에 인력과 장비를 배치해 여러 공정을 병행했습니다.

지붕 판넬을 교체하고 접합부를 촘촘하게 실리콘 시공하여 누수 가능성을 줄였습니다.

세 개 동의 공정을 조율해 영업지장을 줄이면서 지붕과 내부공간을 정돈했습니다.


여러 동이 동시에 피해를 입으면 동별 운영상태를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공정순서와 인력배치가 영업지장과 전체 복구속도에 영향을 줍니다.
동시작업은 장비와 인력의 안전한 동선을 함께 계획해야 합니다.
현장 상태와 고객 상황을 확인한 뒤 필요한 복구방향을 함께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