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ORATION CONSULTATION

불에 직접 타지 않은 부분도 화재피해일까요?

화염이 직접 닿지 않은 공간도 그을음·연기·열·냄새와 전기·설비 영향에 따라 확인과 복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핵심 답변

먼저 현장 상태를 확인한 뒤
복구범위를 판단해야 합니다.

직접 연소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피해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을음과 분진의 확산, 열과 냄새의 영향, 가동 중이던 전기·설비 상태를 확인한 뒤 실제 복구 필요범위를 구분해야 합니다.

01 · CHECK FIRST

현장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것

01

그을음과 연기 확산

천장 내부, 창호 틈, 공조 경로 등 눈에 잘 띄지 않는 곳까지 확산 여부를 살핍니다.

02

열과 냄새 영향

직접 탄 흔적이 없어도 열 변형이나 잔존 냄새가 남은 마감재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03

전기·설비 상태

화재 당시 가동 중이던 에어컨, 영상·전기설비 등에 분진과 열 영향이 있었는지 확인합니다.

04

재사용 가능 범위

세척·점검 후 재사용할 부분과 교체가 필요한 부분을 구분합니다.

02 · WHY IT MATTERS

판단이 필요한 이유

눈에 보이는 한 부분만으로 전체 복구방향을 정하면 필요한 확인을 놓치거나 불필요한 공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1. 01

    그을음과 미세분진은 화재 발생 구역 밖으로 이동해 설비나 흡수성 마감재에 남을 수 있습니다.

  2. 02

    외관이 멀쩡한 설비도 내부 오염이나 작동 영향은 별도 점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03

    보이는 연소범위만 공사하면 냄새·오염·설비 문제가 남을 수 있으므로 현장 전체의 사용 목적을 함께 봐야 합니다.

03 · DIFFERENT CONDITIONS

현장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

건물의 용도와 피해범위, 사용상황에 따라 확인 순서와 복구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장·영업장

생산설비와 공조, 전기계통의 영향이 운영 재개와 직접 연결될 수 있습니다.

상업시설

고객이 이용하는 공간과 가동 중이던 설비의 위생·기능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주거공간

창호 틈과 실리콘, 가구·섬유 등 생활공간에 남은 그을음과 냄새를 세심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RESTORATION CONSULTATION

같은 화재라도 필요한 복구범위는
현장마다 다릅니다.

현장 상태와 고객 상황을 확인한 뒤 필요한 복구방향을 함께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