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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구역과 피해구역 분리
처리장 가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작업구역과 동선을 나눴습니다.

숙소·사무동과 분쇄기 설비공장까지 피해가 확대된 폐기물처리장에서 운영과 복구를 병행한 현장입니다.

숙소·사무동과 설비공장에 이어진 대형 피해
적재 폐기물 내 발화물질과 관련된 화재가 숙소·사무동에서 폐기물 분쇄기 설비가 있는 공장까지 확대됐습니다.


처리장은 복구 중에도 가동해야 했고, 건물뿐 아니라 분쇄기 설비의 수리·보수 범위를 관계자와 협의해야 했습니다.
숙소·사무동과 설비공장으로 확대된 피해범위
폐기물 분쇄기 설비의 수리·보수 범위
가동 중인 처리장과 복구구역의 동선 분리
악취와 열악한 환경을 고려한 작업조건
운영동선을 유지하면서 손상 구조와 건물을 복구하고 설비 관련 범위를 협의해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처리장 가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작업구역과 동선을 나눴습니다.

건물 골조를 복구하며 분쇄기 설비의 수리·보수 범위를 함께 협의했습니다.

사무·숙소동의 천장과 칸막이 등 내부를 다시 구성했습니다.

처리장 운영을 이어가면서 건물 외부와 사무·숙소 공간을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설비공장은 건물피해와 생산·처리설비 피해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동 중 복구는 운영동선과 작업안전을 함께 계획해야 합니다.
특수 작업환경은 일반 현장과 다른 인력·장비 운영이 필요합니다.
현장 상태와 고객 상황을 확인한 뒤 필요한 복구방향을 함께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