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ORATION CONSULTATION

화재가 났지만 공장을 멈출 수 없습니다

납기와 생산을 이어가야 하는 공장은 안전을 전제로 생산·물류·공사구역을 나누고, 보양과 공정순서를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생산과 복구공정의 병행 가능성을 검토한 제조공장 화재현장
핵심 답변

먼저 현장 상태를 확인한 뒤
복구범위를 판단해야 합니다.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생산을 강행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피해구역과 정상구역을 안전하게 분리할 수 있다면 납기, 재고 보호와 자재 반입 동선을 고려해 부분가동·순차복구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01 · CHECK FIRST

현장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것

01

안전한 가동 가능 구역

전기·생산설비와 구조 상태를 확인하고 생산을 이어갈 수 있는 구역과 즉시 정지해야 할 구역을 구분합니다.

02

제품과 재고 보호

남아 있는 제품과 원재료가 빗물·분진·그을음으로 추가 손상되지 않도록 이동 또는 보양 범위를 정합니다.

03

생산·물류·공사 동선

작업자, 생산인력, 납품차량과 폐기물 반출 동선이 충돌하지 않도록 구역과 시간을 나눕니다.

04

날씨와 임시보양

장마철 등 즉시 본복구가 어려운 조건에서는 방수·차진 보양과 임시 안전조치를 먼저 검토합니다.

02 · WHY IT MATTERS

판단이 필요한 이유

눈에 보이는 한 부분만으로 전체 복구방향을 정하면 필요한 확인을 놓치거나 불필요한 공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1. 01

    2차·3차 납품업체는 원청과 약속한 납기를 지켜야 해 건물 복구만으로 공정순서를 정하기 어렵습니다.

  2. 02

    창고 일부의 화재라도 정상 제품과 원재료가 비·분진에 노출되면 피해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3. 03

    생산과 복구를 함께 진행하려면 빠른 착수뿐 아니라 한 공정이 다음 공정으로 끊기지 않도록 보양·자재·인력을 연속해서 계획해야 합니다.

03 · DIFFERENT CONDITIONS

현장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

건물의 용도와 피해범위, 사용상황에 따라 확인 순서와 복구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생산구역과 피해구역을 분리할 수 있는 경우

안전검토 후 가설 차단과 보양을 설치하고 생산·공사 시간을 나눠 순차복구를 검토합니다.

설비 또는 전기계통이 연결된 경우

영향받은 계통의 점검과 차단이 우선이며, 결과에 따라 부분가동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우천으로 본복구가 지연되는 경우

안전하게 진행 가능한 철거·정리부터 시작하고 개방부와 재고는 임시보양해 추가 피해를 줄입니다.

생산과 납품의 연속성까지 함께 봅니다

주식회사 나이스토탈은 화재복구공사를 건물만 다시 만드는 일로 보지 않습니다. 피해 사업자의 납기와 물류계획을 듣고, 안전을 확보한 범위 안에서 생산과 납품이 다시 이어질 수 있도록 복구순서와 보양계획을 함께 검토합니다.

다만 생산 유지가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구조·전기·설비 안전이 확인되지 않거나 동선을 분리할 수 없다면 필요한 구역을 먼저 정지하고 안전확인 후 다음 단계를 결정합니다.

화재복구공사는 건물을 복구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피해를 입은 사업자의 편에서 생산과 납품이 다시 이어질 수 있도록 복구과정을 함께 설계합니다.

납기와 생산 때문에 복구방향을 결정하기 어렵다면, 안전한 가동 가능 구역과 제품보호, 공사순서부터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RESTORATION CONSULTATION

같은 화재라도 필요한 복구범위는
현장마다 다릅니다.

현장 상태와 고객 상황을 확인한 뒤 필요한 복구방향을 함께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