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해야 하는 공사
구조·전기·가스·보일러 등 안전과 직결되거나 생활기능을 잃은 부분을 우선합니다.
보험이 없는 주택·빌라는 반드시 해야 하는 공사, 부분보수 가능한 공사, 청소·재사용 가능한 부분을 나눠 현실적인 복구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새것으로 바꾸기보다 다시 안전하게 생활하기 위해 꼭 필요한 공사를 먼저 찾습니다. 고객의 생활상황과 가능한 예산을 듣고 안전·기능·부분보수·재사용 순서로 공사범위를 나눕니다.
구조·전기·가스·보일러 등 안전과 직결되거나 생활기능을 잃은 부분을 우선합니다.
전체 교체 없이 손상 구간만 보수하거나 기존 마감과 연결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기능상 문제가 없고 오염 제거 또는 전문점검 후 사용할 수 있는 항목을 구분합니다.
임시거주 여부, 가능한 예산과 단계별 공사 가능성을 먼저 확인합니다.
눈에 보이는 한 부분만으로 전체 복구방향을 정하면 필요한 확인을 놓치거나 불필요한 공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보험이 없을수록 안전과 기본생활에 필요한 공정부터 순서를 정해야 합니다.
전기·가스·구조처럼 안전과 관련된 부분은 비용만으로 재사용 여부를 결정할 수 없습니다.
공정순서를 잘못 잡으면 추후 다시 철거해야 하므로 단계별 복구 가능성을 처음부터 검토해야 합니다.
건물의 용도와 피해범위, 사용상황에 따라 확인 순서와 복구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전과 기본생활을 1순위로 두고 미관 개선과 추가 인테리어는 별도 단계로 나눕니다.
임대인 시설과 임차인 집기를 구분하고 임대차계약의 원상회복 조건을 확인합니다.
지자체·대한적십자사·복지기관의 대상기준과 심의절차를 확인하되 지원을 전제로 계약하지 않습니다.
교체할 수 있는 것을 찾기보다, 교체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먼저 찾습니다.
공사는 그다음입니다. 먼저 고객의 상황을 듣습니다.
피해자의 조건에 따라 관할 지자체, 대한적십자사, 소방 관련 조직과 복지기관에서 생계·주거·구호물품·심리지원 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지원 여부는 지역, 사고상황, 대상자의 조건, 해당 시점의 예산과 중복 제한에 따라 달라지므로 반드시 관계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보험이 없어 복구비가 막막하다면, 지금 생활에 꼭 필요한 공사부터 차분히 나눠 보겠습니다.
현장 상태와 고객 상황을 확인한 뒤 필요한 복구방향을 함께 검토합니다.